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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브리핑]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시사회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이 개봉에 앞서 오는 9일 광주 롯데시네마에서 시사회를 갖는다. 이 영화는 다음 스토리펀딩을 통한 1억2000만원의 후원금 등으로 우여곡절 끝에 3년여 만에 완성됐다. 시사회에는 박기복 감독과 김꽃비 전수현 등 주연배우들이 참석한다. 영화는 1980년 5월 입었던 상처에 얽매여 사는 엄마를 이해하지 못하던 딸이 그날의 진실과 마주하게 되면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