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news

페이지 정보

본문

"앞선 세대 이룬 민주화 알아가는 시간 되기를"

“기록으로서의 역사, 사실로서의 역사보다는 사실을 모티브로 새롭게 재해석한 영화입니다. 영화를 통해 젊은 세대들이 앞선 세대가 이룬 민주화에 대해 당당함과 자부심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