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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임을위한행진곡', 5.18자유공원 상무대에서 촬영진행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작하고 있는 (주)무당벌레필름은 광주 상무지구에 위치한 5.18자유공원 상무대 세트에서 영화 촬영을 진행했다.

(주)무당벌레필름에 따르면, 5·18 자유공원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자료를 보관 및 홍보하는 곳이다. 1980년 당시 군사재판 현장이었던 상무대 법정과 영창을 원래 위치에서 100m 떨어진 5.18 자유공원으로 옮겨 원형을 복원,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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